이글루스 | 로그인  


착실하게 살고있어요

새벽 9시 : 기상

9~10시 : 밥 먹고 헬스 갈 준비

10~12시 : 헬스 및 섹쉬한 아저씨의 부루마 구경(큰일이야 볼수록 정들고 있어.. )

12시~1시 : 샤워

1시~2시 : 학교 가기..

2시~3시 20분 : 학원 수업!!

3시 20분 ~ 12시 : 손가락운동.

방학 끝나려면 몇일 안 남았지만 열심히 착실하게 살고있습니다.







아마도 계획표만... -_-;;


by 파이디온 | 2006/08/03 19:29 | 트랙백(1) | 덧글(12)

트랙백 주소 : http://iperit.egloos.com/tb/2606271
☞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(트랙백 보내기) [도움말]
Tracked from 프리벨라의 무념무상 at 2006/08/04 22:33

제목 : 나도 착실하게 살고있어요
착실하게 살고있어요 새벽6시30분 : 기상 6시30분~8시 : 세수 및 아침식사 8시~8시30분 : 출근 8시 50분 : 땡볕에서 곡갱이질 10시~10시20분 </strong......more

Commented by 쯔바이 at 2006/08/04 11:30
...예상밖인걸.
Commented by _Sue at 2006/08/04 12:38
음... 점심은 안먹으세요?!'ㅁ'! 전 어제 요가 안가서 운동장 20바퀴 뛰고 왔떠요 클클
Commented by 히키코모리하양 at 2006/08/04 13:05
3시 20분 ~ 12시 : 손가락운동....은 조금;;;;
Commented by spinel☆ at 2006/08/04 16:41
새벽 9시라니........(새벽 6시 30분에 일어나야 하는 나는=_=)
아무튼 착실하게 살고 계시는군요!!! 부럽습니다ㅠ
Commented by 파이디온 at 2006/08/04 17:54
쯔바이 // 너의 예상을 말해봐 내용에 따라서 자동으로 번호가 매겨진다.

Sue// 운동장 20바퀴라..;; 무시무시해 덜덜;;

히키코모리하양님// 예전엔 오전 10시~ 밤 12시 까지 손가락운동이었어요... (내가 왜 그랬을까..)

Sponel// 아하하;; 9시도 내게는 새벽..;;으흐흐
Commented by 쯔바이 at 2006/08/04 19:25
....잘 암씨롱 왜 묻남. -ㅂ- 난 낮은 번호가 좋더라.
Commented by 청이 at 2006/08/04 21:58
나름 착실하시구만..
Commented by 리겔 at 2006/08/04 22:19
후후 볼수록 정이 들어서 이제는 헤어나올 수 없을 것이야
Commented by 프리벨라 at 2006/08/04 22:33
트렉뷁뷁뷁.....
훗. 내가 더 성실해-_-
Commented by 파이디온 at 2006/08/05 21:20
쯔바이// 아하하.... 가드올려

청이// 내가 원래 참 성실해

리겔// 아... 그 아저씨 너 닮았어

프리벨라// 노노농
Commented by 아스피린 at 2006/08/06 02:50
오올~ 오ㅔㄴ일이삼. 이쪽은 ...폐인이 무엇인지 증명하는 삶을 살고있는데....으하하ㅜㅡㅜ
Commented by 파이디온 at 2006/08/07 00:30
아스피린님// 으햐햐 저도 최근까진 페인을 증명하는데 함께 동참하고 있었지요;;

:         :

:

비공개 덧글

◀ 이전 페이지          다음 페이지 ▶