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6년 08월 03일
착실하게 살고있어요
새벽 9시 : 기상
9~10시 : 밥 먹고 헬스 갈 준비
10~12시 : 헬스 및 섹쉬한 아저씨의 부루마 구경(큰일이야 볼수록 정들고 있어.. )
12시~1시 : 샤워
1시~2시 : 학교 가기..
2시~3시 20분 : 학원 수업!!
3시 20분 ~ 12시 : 손가락운동.
방학 끝나려면 몇일 안 남았지만 열심히 착실하게 살고있습니다.
아마도 계획표만... -_-;;
9~10시 : 밥 먹고 헬스 갈 준비
10~12시 : 헬스 및 섹쉬한 아저씨의 부루마 구경(큰일이야 볼수록 정들고 있어.. )
12시~1시 : 샤워
1시~2시 : 학교 가기..
2시~3시 20분 : 학원 수업!!
3시 20분 ~ 12시 : 손가락운동.
방학 끝나려면 몇일 안 남았지만 열심히 착실하게 살고있습니다.
아마도 계획표만... -_-;;
# by | 2006/08/03 19:29 | 트랙백(1) | 덧글(12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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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: 나도 착실하게 살고있어요
착실하게 살고있어요 새벽6시30분 : 기상 6시30분~8시 : 세수 및 아침식사 8시~8시30분 : 출근 8시 50분 : 땡볕에서 곡갱이질 10시~10시20분 </strong......more
아무튼 착실하게 살고 계시는군요!!! 부럽습니다ㅠ
Sue// 운동장 20바퀴라..;; 무시무시해 덜덜;;
히키코모리하양님// 예전엔 오전 10시~ 밤 12시 까지 손가락운동이었어요... (내가 왜 그랬을까..)
Sponel// 아하하;; 9시도 내게는 새벽..;;으흐흐
훗. 내가 더 성실해-_-
청이// 내가 원래 참 성실해
리겔// 아... 그 아저씨 너 닮았어
프리벨라// 노노농